아르기닌 공구를 기다리며 쓴 사진일기.

6월 4일 화요일 으뜸 사진을 못찍었어요 ㅠㅠ 장동이 엄마랑! 우리의 강한 장동이. 엄마가 낮에 눕지도 잠도 안자니 허리가 굽어지시더라구요. ㅠㅜㅜ헤헤헤 6월 5일 수요일 으음은 더 놀고 싶고 장동은 배고파요. 으뜸의 유치원 수업은 하원이가 일찍하는데 늦게 끝나는 친구, 형, 누나들이 끝나고 운동장에서 자주 놀아주기 때문에 그 시간에 으뜸, 장동, 엄마와 함께 나갔다. 놀이터에 가는 걸 보고 … Read more